posted by eyeball 2007. 11. 22. 23:48
어느새 겨울잠의 계절이 돌아오고 말았다...
그 첫 시작으로 어제 집에 6시쯤 들어와서 몸이나 좀 녹일 겸 이불속으로
비집고 들어간 것 까진 좋았는데... 그 뒤로 기억이 없다...
그리고 일어나 보니...


7시?? 그것도 아부지가 인나라고 깨워서....
안 깨웠으면 더 잘 기세였다... 13시간이나 잔 주제에...

덕분에 어제까지 내야했던 레포트도 제껴버렸고...
컴퓨터도 내장 다 드러낸 채 방치해 놓고...

...

아니 그보다 레포트!!!
그냥 적당히 먼저 한 애들꺼 짜집기참고해서 낼까??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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