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eyeball 2007. 12. 1. 00:15
그렇다...
그동안 잠적했던 이유가 다름아닌 시험이라는 공공의 적(...) 때문이다...
덕분에 월요일부터 약 3일간 밤을 새고 목요일에 작깐 사망했다가 오늘 소생하였다.....
뭐.. 그래도 덕분에 이번주 실기과목 시험들은 잘 봤다만(2과목 만점!!)...
다음주 이론과목 시험이 참으로 안습....oTL...

대체적으로 이론에 약한 타입이므로... 고생길이 또 훤하다...
게다가 이번에 학원에서 일거리도 갑자기 쏟아져 나오는 바람에...
일하는 틈틈이 공부하려니 사람 할 짓이 못된다...ㅠㅠ

하아.. 게임 하고 싶은데...



이게 걸리고... 그렇다고 공부하자니...



이것이 떠오르고...

뭘 선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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