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eyeball 2008. 4. 9. 15:48
아침 댓바람부터 일어나서 마당 봄단장 겸 청소를 하고 씻고
온가족(역시 아부지 ㅈㅅ..)이 다정하게 손 붙잡고 투표하러 가서 투표를 한 뒤에
나온 김에 나가서 중화요리집 가서 자장면에 짬봉에 탕수육을 먹고선...
집에 오는 길에 꽃집에 들려서 마당에 심을 모종과 씨앗들을 사들고 집에 들어와서
주차를 하고 차에서 내리고 문을 닫는 순간 둘이 눈이 마주쳤다....

012

이분과...

청설모...다... 맞겠지....??
아무튼... 동네에서 지나다니면서 나무위에서 돌아다니는 것은 가끔 보지만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것은 꽤나 오랜만이다.
그래서 언능 동생에게 카메라 가져오라 시켜서 나는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동생은 사진으로 찍고...



디카도 그닥 좋지 않은데다 날씨까지 흐리고 무진장 흔들려서 안타깝긴 하지만...
그래도 찍긴 찍었다...
요즘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광경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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