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eyeball 2008. 5. 10. 15:21
군대서 휴가 나온 친구와 피시방에서 던파를 하고 있었다.
친구 넨마를 열심히 쩔해주다가 잠시 화장실 갔다올 겸 쉬고 있었는데 이런 귓말이 온다.
"아바타 잠시만 벗어봥"
보낸이... 좀그'련'격가..................
참고로 옆자리에 있는 친구의 아이디는 좀그'런'격가......
둘이 한참 웃다가 친구에게 키보드를 맡겼다...



ㅋㅋㅋㅋㅋ
귀여운것...

'잡담 > Every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간 계획표?  (8) 2008.06.02
뇌수막염  (22) 2008.05.17
여행 가고 싶다.  (22) 2008.05.04
청설모!?  (12) 2008.04.09
기름값 크리  (18) 2008.04.08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