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eyeball 2010.04.29 23:35
사진100429_1

액체모기향 리필 사러 갔다가 없어서 대신(?!) 사온 양송이 스프...
전에 선배가 하나 줘서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있길래 사왔다.
아침에... 특히 술 퍼먹은 다음날 아침에 먹으면 좋을 듯...
가격도 착해서 50개에 9,100원!

그리고 또 하나 지른 물건이....


사진100422_1

음...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p.s 23:33 추가

사진100429_3

자세한 중략 하략

'잡담 > Every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용할 양식  (3) 2010.04.29
이게 얼마만인가?!  (5) 2010.04.28
왠지 우울모드  (7) 2009.10.02
컴백홈  (1) 2009.07.10
오랜만에 집에 왔더니  (6) 2009.07.02
생존 신고  (10) 2009.02.10